올해는 당세어를 기르지 못해서 생각없이 있다가
그래도 참가하는게 도리다 싶어 갑자기 뜰채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참 무심히 길렀습니다.
이런 아이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여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품평회는 논산 연무에서.
결과는 참가하는데 의의......친어 두마리를 가져가지 않았으면 1,2등만 있었을터.
데려가지 않았으면 세면기가 허전했을 것입니다.
데리고 가서 자동 3등......
데리고 간 아이들, 친어 두마리와 2세어 3마리.
그래도 2세어에서 조그맣지만 7등정도 했다는......
친어 참가는 이게 다........
이세어도 그리 많지는 못하다는......
당세어는 그래도 숫자가 조금 됩니다.
당세어 소의부.
순서나 위치는 대충입니다.
당세어부.
이세어부.
친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