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선별을 해주니 잘 자랍니다.
깨끗이 잡아내 선별하지 못해서
아직도 많은 숫자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옆 홍백칸은 진흙탕인데 이곳의 물을 상당히 맑습니다.
먹이가 넉넉했기 때문일 것이지만 조심해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9월 초에 다시 한 번 선별을 해줘야겠습니다.
'* 비단잉어 > 소화(현대삼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이즈가 천천히 올라옵니다. (0) | 2012.09.04 |
---|---|
무난하게 지내는.... (0) | 2012.08.24 |
2차 선별 (0) | 2012.08.13 |
소화 치어 근황-II (0) | 2012.08.10 |
소화 치어 근황 (0) | 2012.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