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클로로폰제살포 확실히 여름은 끝났습니다. 만약 덥다면 기온이 좀 높은 가을입니다. 날은 좋아진 것 같지만 조바심내지 아쉬움이 커집니다. 아직도 할 일은 많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별로 없습니다. 아침까지 대근 후 익산에 가 막걸리 한 잔 하고 어머니 메주 만드시는데 삶은 콩 갈아드리고 다시 막걸.. * 나의 일들/요즘 20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