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4사 야유회 피곤한 하루였고 지금도 피곤한 시간의 연속입니다. 오늘 밤이 아득합니다. 내일 아침은 더욱 아득합니다. 몸이 힘든것은 상관없지만......... 하지만 내일 오전부터 졸려도 부화확인, 생먹이 채집....... 몸은 힘들어도 기다리는 즐거움........ 시간은 자연스레 흘러 이렇게 됐습니다. 자연속.. * 나의 일들/요즘 201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