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부화 만 2개월이 됩니다.
근래들어 성장이 둔화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이젠 힘들게 물벼룩 잡으러 다니지 않고 냉동생먹이와 사료로 갑니다.
가끔 눈에 띄는 아이가 보이기도 하는데, 따로 관리할까 하지만
걍 둡니다.
어울렁 더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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