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주/난주-근황

처음으로 세면기로 감상

2이하 2017. 9. 6. 12:41

5월 초

두어쌍 한 번 알받아서 지금까지 온 아이들입니다.

초기에는 아침 저녁으로 볼 시간이 있어서 물벼룩 먹여가며 길렀었는데

요즘은 사료 두번 먹이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 중에서 한 달 정도는 냉짱도 좀 먹긴 했었는데 이젠.....없습니다.

비단잉어 사료에 약간의 첨가제를 시험삼아 흡착시켜가며 먹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안정되게 초기를 넘겨서인지 남긴 어미감이 좀 됩니다.

말 그대로 어미감......

사이즈나 늘리고 싶은데 이제 겨우 10cm될랑가 말랑가


말 그대로 탁구공 핑퐁계통 아이가 하나 남았습니다.

전에도 보면 이런 아이가 하나씩 있었는데.....마치 진주린 유전자가 있는 듯합니다.

나름 귀엽습니다. 호노씨 블로그에도 예전이 있었는데......



올해는 유독 백통과 사라사가 많습니다.

처음 색갈이할 때는 실망했었지만, 소적이 좋지만,

이젠 나름 화려함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육혹을 말하는 것은 욕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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