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모를 일입니다.
일단 독일계통의 비늘은 한마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흥미로운 결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채계통을 쓰지 않았는데 이번 새끼들중에서 광채가 있는 새끼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암컷 어미를 보면 아주 약간의 느낌으로 빛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래 아이는 F1이고 윗대에 광채가 없었는데.......
아마도 숫컷어미 중에, 과거 일본에서 언젠가 광채가 있었다는 것밖에 추정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마노씨가 처음 황금을 만들때 약간의 광채있는 것을 사용했었다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 상황이 그때의 복기가 아닐지.......
나온것을 보면 광채가 약하지만
황금, 플래티나, 하리와케, 금두내지 금봉, 은두내지 은봉, 낙엽스타일, 공작스타일........
여하튼 재미는 있습니다.
우연히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황금과 플래티나도 토종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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