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하우스비닐 씌우기 또 때가 됐습니다. 어제 익산에 가서 하우스비늴도 씌우고 김장 준비도 하고....... 허리는 뻐근한데 막걸리로 마취시켜 일하니 일은 진행이 됩니다. 오늘 하우스에 들어가보니 아늑하고 좋습니다. 작년 히터를 꺼먹는 바람에 폭탄맞아 방치했던 유리수조도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약간의 .. * 나의 일들/요즘 201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