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 부자란 얼나 전에 집 안으로 들여왔습니다. 죽어가는 암탉을 하우스에 두니 자란 나오는 싹을 뜯어 먹기에...... 전보다 많은 촉이 나오고 있습니다. 뜯어먹힌 자리는 표시가 납니다. 복구가 되지 않을지..... 올해는 꽃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게 알아낸 부자란입니다. 자주만년청, 자색.. * 나의 일들/요즘 20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