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겨울입니다. 날이 많이 풀려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설까지 아주 추워진다니 아직 겨울은 맞나봅니다. 연꽃이 있던 자리가 이렇게 초라해졌습니다. 땅속의 연근이 얼마나 자랐는지 언제 한번 삽으로 파봐야겠습니다. 브리스톨주문금 새끼들이 야위어 있기에 생먹이를 잡아줍니다. 날이 풀리.. * 나의 일들/요즘 20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