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들/요즘

어라 또왔네..반송할 수도 없고..

2이하 2017. 2. 7. 20:39

어찌 또 하나의 소포가 왔습니다.

열어보니 또 꽃기린입니다.

Setthi mi sap.

Sot thi mi sap.

뭔 말인지 몰라도 하얀색 꽃기린이 하나 더 온 듯합니다.

반송할 수도 없기에 그냥 잘 길러보려고 합니다.

제일 아래 사진을 보면 접목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잘라 심어도 잘 뿌리가 내릴 터인데 왜 했을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