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단잉어 성적이 부진합니다.
지난번 산란, 부화시킨 F3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빨리 산란이 이루어져 차이를 줄리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올 기온이 문제의 한 몫을 차지하는 것도 같습니다.
오늘 추가로 팔팔한 숫컷을 추가시켰습니다.
빨리 정상괘도를 찾아야겠습니다,
송엽국입니다.
앙증맞은 꽃을 피웁니다.
제주도에서 줄기 하나 잘라와 심었는데 번식이 잘 됩니다.
마침내 삼색병꽃나무가 제대로 꽃을 피웁니다.
아직은 나무가 작아 화려함이 적어보입니다.
하지만 올해만 지나면 진가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름이 석죽이랍니다.
패랭이꽃 종류라고합니다.
집 마당에서 돌봐주지 않아도 화사한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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