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이 농사준비가 이루어질 때입니다.
옆 수로에 물에 찼습니다.
작년에는 4월 5일 물이 찼다가 잠깐 빠졌었다 다시 찼는데 올해는 늦게 한 번에 채우나봅니다.
이제 비단잉어도 시작해야는데....할 일이 많습니다.
얼마 전 주문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블랙커런트입니다.
아래는 크랜베리입니다.
이름도 좋죠.
보이는 화분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워낙 나무가 작기에 표시를 해 둔 정도입니다.
이끼가 잘 자라겠지요.
올해는 오미자 꽃도 많이 핍니다.
거름도 농약도 없이 얼마나 잘 자라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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