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들/요즘

들판에 물이 들어오고....

2이하 2013. 4. 24. 19:25

본격적이 농사준비가 이루어질 때입니다.

옆 수로에 물에 찼습니다.

작년에는 4월 5일 물이 찼다가 잠깐 빠졌었다 다시 찼는데 올해는 늦게 한 번에 채우나봅니다.

이제 비단잉어도 시작해야는데....할 일이 많습니다.

 

얼마 전 주문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블랙커런트입니다. 

 

아래는 크랜베리입니다.

이름도 좋죠. 

 

보이는 화분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워낙 나무가 작기에 표시를 해 둔 정도입니다.

이끼가 잘 자라겠지요. 

 

 

올해는 오미자 꽃도 많이 핍니다.

거름도 농약도 없이 얼마나 잘 자라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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