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들/요즘

엄나무, 개두릅

2이하 2013. 4. 29. 20:24

이 나무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참두릅은 많이 알겠죠.

엄나무, 개두릅.......

내가 생각해도 참두릅은 개두릅에게 미안해 할 것이라....

살짝 폈습니다.

어머니의 뜻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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