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무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참두릅은 많이 알겠죠.
엄나무, 개두릅.......
내가 생각해도 참두릅은 개두릅에게 미안해 할 것이라....
살짝 폈습니다.
어머니의 뜻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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