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지나번 아이와 조카에게 만들어준 연의 종이가 너무 얇아 쉽게 찢어지길래 회사에서 버리는 쓰레기를 우연히 보는데 한지가 있어 바로 득템, 연살을 살려 모델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기후가 안정되며 바람이 적게 불어 제대로 높이 날리지는 못했으나 시험으로 살짝 날려보니 잘 날으.. * 나의 일들/요즘 2013.02.27
첫번째 칸 입식 완료 오늘도 바쁜 하루였습니다. 오전에 장인어른과 함께 처갓집 이사를 위한 절차를 밟고, 점심때 익산으로 가 서둘러 점심 해결하고, 논으로 가 첫번째 칸에 넣을 침자를 잡아 넣었습니다. 약간 넉넉히 넣은 듯 싶습니다. 옆에 있는 마지막 소화는 거의 부화를 마쳤습니다. 흑자율이 상당히 .. * 나의 일들/요즘 201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