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가 부조로 바뀌니 시간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고기들 보는 것도 정기적이지 못하고......
산란을 제대로 시켜갈 수 있을지.....쉽지 않은 여건입니다.
수온이 오르면 본격적으로 새벽과 밤 시간을 이용해야합니다.
오늘 수온이 9도까지 올랐습니다.
그간 계속 떨어지며 5~6도까지 내려갔었는데....봄이 오긴 오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기르는 방식과 먹이가 바뀔 예정이기에....
전과는 다른 난주가 나올 수 있겠지요.......
전에는 늘 있는 것 만으로 길러왔는데, 이제는 먹이도 다른사람들처럼 먹이고.......
그나저나 비단잉어 산란 관련해서는 여건이 참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간을 만들어 해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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