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 좀 있으면 부화 만 2개월이 됩니다. 근래들어 성장이 둔화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이젠 힘들게 물벼룩 잡으러 다니지 않고 냉동생먹이와 사료로 갑니다. 가끔 눈에 띄는 아이가 보이기도 하는데, 따로 관리할까 하지만 걍 둡니다. 어울렁 더울.. * 난주/난주-근황 2017.07.08
난주는 계속 지금까지는 물벼룩으로 길렀지만 이젠 물벼룩 구하기가 어려워져 사료와 냉짱으로 기를려고 합니다. 남은 숫자는 아직도 100여마리....쉽게쉽게 기를려고 합니다. 이제 50일쯤 되었는데 수온이 올라서인지 색갈이를 하고 있습니다. * 난주/난주-근황 2017.07.02
난주 2차선별 ㅡ 부화 한달 점점 자라면서 먹이 압박감..... 600마리 정도에서 반절 정도로 줄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남았습니다. 올해는 비교적 꼬리 상태도 나쁘지 않고.... 먹이도 꾸준히 줘서인지 탈장도 별로 없고..... 꽂힌 꼬리도 1차에서 상당히 골라내서 생각보다 적게 나왔고..... 이대로만 간다면 어미감은 .. * 난주/난주-근황 2017.06.11
난주 부화 20일쯤 먹이 찾아 먹이는 만큼 자라는 것 같습니다. 2차 선별을 해야 얼마나 남을지 대충 감이 올텐데..... 여하튼 지금까지는 무난하기에 어미감 넉넉히 남기를 기대해봅니다. * 난주/난주-근황 2017.06.03
난주 첫선별 끝 만 하루.... 물론 이일 저일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하다보니 시간이 걸렸습니다. 약 6백마리정도 남겼습니다. 대략 3천마리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힘들게 하는 것은 꽂힌꼬리를 감별하기... 확연히 꽂힌 심이 보이면 쉬운데 아리까리한 것이 문제입니다. 일단 줄였으니 한고비는.. * 난주/난주-근황 2017.05.27
언제 선별할꼬 헤엄치기 시작한지 11일이 지났습니다. 시면트 못이 꽉 찼습니다. 2천마리는 족히 넘을 듯합니다. 내일이라도 첫 선별을 하면 좋으련만.... * 난주/난주-근황 2017.05.23
난주 헤엄 시작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난주치어입니다. 그제 인공수정한 알이 2~300개....몸통이 검게 확인됩니다. 알이 별로 없어보여 숫자가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부화됐습니다. 먹이는 물벼룩을 며칠에 한번정도밖에 못줄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어미감 만들기.... 여건상 최소한.. * 난주/난주-근황 2017.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