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무주 설천에서 구해 심으신 고사리입니다.
비교적 많이 올라옵니다.
전에는 아스파라거스가 이런식으로 있었는데, 고사리가 더 실용적인것 같습니다.
밭에서 따는 고사리, 느낌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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