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부터 본격적으로 귀성 시작입니다.
익산에서 전주 올 때는 못느꼈지만 집에서 야근 출근하는데 무척이나 복잡했습니다.
차도 차람도 모두 집밖에 나와있는 듯합니다.
오늘도 평상시와 같은 낮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급이, 집 안 금붕어 칸 하나 청소, 오후급이 이렇게 하고 나니 낮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한나절, 별 쓸 시간이 없습니다.
은목서가 상당히 개화했습니다.
벌써부터 향기가 진동합니다.
인터넷을 보니 꽃잎도 잘 말려 뒀다가 차로 마시면 향이좋다고 합니다.
언제 해볼지는 모르겠습니다.
올 첫 으름 맛을 보았습니다.
역시나 달았습니다.
집에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번에 맛 본 종류는 올 처음 먹어봅니다.
아직도 수세가 약한데 내년에는 거름으로 확장시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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