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들/요즘

자이언트꽃기린

2이하 2014. 1. 15. 14:50

 

어머니께서 애지중지 관리하고 계신

붉은색 자이언트꽃기린 작은 촉입니다.

너무도 작은 가지를 꺽꽂이해서 살 수 있을까 했는데,

가냘픈 잎이 나오고 있습니다.

낮엔 햇빛에 밤에는 따뜻한 방으로,

어머니의 정성이 지금까지 온 것 같습니다.

옆의 이름모를 관엽식물은 안정권으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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