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애지중지 관리하고 계신
붉은색 자이언트꽃기린 작은 촉입니다.
너무도 작은 가지를 꺽꽂이해서 살 수 있을까 했는데,
가냘픈 잎이 나오고 있습니다.
낮엔 햇빛에 밤에는 따뜻한 방으로,
어머니의 정성이 지금까지 온 것 같습니다.
옆의 이름모를 관엽식물은 안정권으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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