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들/요즘 1167

군자란 하우스 겨울대비

갑자기 영하 5도정도까지 떨어져 추가 방한대책입니다. 부직포를 절반만 덮었었는데 근무 끝나고 익산으로 가서 마져 둘러 쳤습니다. 히터 1.2kw짜리 두개도 설치. 하지만 두개 모두 켜놓으니 차단기가 떨어져 하나만 설치하고, 전선 2.5sq도 긴급하게 구입했습니다. 주말에 히터 전용으로 선을 견결할려고 합니다. 겨울을 잘 나야 봄에 꽃을 기대하겠지요.

만들어가는 중

지난 6월 27일, 부화했던 아이들을 올린 후 5개월정도 지나 근황 올립니다. 이제 울기 시작합니다. 회색은 흰색으로(날개쪽에 살짝 갈색 포함), 완전 검정은 오계로,-------둘은 색깔상 오계성질이 강합니다. 노랑, 알록은 갈색 알록으로, 검정에 약간의 흰색은 검정에 붉은 벼슬------둘은 색깔상 샤모쪽입니다. 아마도 덩치와 키가 크고 피부가 검은 아이가 미래 어미로 남을 것 같습니다. 흰 아이중에 오계만큼이나 검은 피부가 있습니다. 관상으로도 좋은 느낌입니다. 몇 년 후 개성있는 종류가 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