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분양 작년 노력의 결실이랍니다. 우리나라도 브리스톨주문금이 퍼졌습니다. 이웃나라 부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다른나라가 부러워 할 얘들을 만들어야죠?^^. 처음 완전 실패시 왔던 아이들보다 질이 훨씬 뛰어납니다. 역시, 난주에 고수분들이 먼저 분양을 받으셨습니다. 열정......패쎤....... 유료 .. * 브리스톨주문금/브리스톨주문금-근황 2011.04.25
난주 산란 올 첫 난주 산란 시도입니다. 다음날 낳지 않자, 냉짱으로 위협하니 다음 날 바로 산란했습니다. 암컷이 두마리라, 작지만 넉넉히 산란해줬습니다. 실내에서 일단 기르고, 날이 따뜻해지면 밖으로 옮기려합니다. 냉짱도 있으니, 올 핸 뭔가 되겠죠?^^. * 난주/난주-근황 2011.04.25
예전 완전실패시 2010년 초봄 완전 실패시의 사진입니다. 가을에 온 아이들과 다른 경향이 있습니다. 영국 안에서도 기르는 사람들의 취향이 달라 그 영향일 것입니다. 비교적 푸른 바탕이 약하고 먹이를 잘 주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암컷이었을텐데 얘가 죽고 큰 실망을 했었죠. 숫컷이구요. 기대주 숫컷이었습니다. .. * 브리스톨주문금/수입하며 2011.04.25
삼색 제대로 된 산란시도입니다. 다음날 양은 적으나 조용히 산란했더군요. 지난번 첫 산란시 인공수정하며 알을 대부분 쏟았었나봅니다. * 삼색오란다/삼색오란다-근황 2011.04.25
첫 브리스톨 번식시 어미 수컷입니다. 푸른 바탕이 적습니다. 새끼들이 많이 닮은것으로 보입니다. 푸른색이 많아야 좋은데.........그래도 좋습니다^^. 암컷입니다. 원하던 아이가 산란했습니다. * 브리스톨주문금/브리스톨주문금-근황 2011.04.25
2차 수입 1차 완전 실패후 우여곡절속에 다시 들여온 2차 아이들입니다. 아래는 검역과정에 보세창고에 있던아이들 모습입니다. 1차보다 상태가 훨씬 양호했습니다. 검역 후 추석 귀성인파와 함께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날을 새며 집에 도착했습니다. 잠도 못자고 인천을 갔다오는 길이지만, 몸은 극도로 고단해.. * 브리스톨주문금/수입하며 20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