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밤근무이기에 서둘러 움직였습니다.
가장 주된 일은 난주 선별이었습니다.
3시간정도 선별하고 이리저이 움직이니 바로 전주로 가야 할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친구가 가져온 굴거리나무, 산수국, 동백, 차나무, 천남성, 자란, 금잔옥대? 등은 내일 심어야겠습니다.
포장이 잘돼 있어서 아직도 쌩쌩합니다.
아래는 홍황철쭉입니다.
우리집서 잘 못크는 편입니다.
작년에 심은 오미자입니다.
근데 벌써 꽃이 핍니다.
은근 매력있습니다.
비록 얼매가 잘 열리지 못한다 해도 넝쿨 자체로 볼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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