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일들/요즘

오미자

2이하 2012. 5. 3. 18:48

오늘도 밤근무이기에 서둘러 움직였습니다.

가장 주된 일은 난주 선별이었습니다.

3시간정도 선별하고 이리저이 움직이니 바로 전주로 가야 할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친구가 가져온 굴거리나무, 산수국, 동백, 차나무, 천남성, 자란, 금잔옥대? 등은 내일 심어야겠습니다.

포장이 잘돼 있어서 아직도 쌩쌩합니다.

아래는 홍황철쭉입니다.

우리집서 잘 못크는 편입니다.

 

작년에 심은 오미자입니다.

근데 벌써 꽃이 핍니다.

은근 매력있습니다.

비록 얼매가 잘 열리지 못한다 해도 넝쿨 자체로 볼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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