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처음 소화를 만들때 마쓰가와바께와 홍백을 이용해 만들었고 고바야시 소화가 시초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는 새로운 라인의 소화를 만들어봅니다. 백지와 체형이 좋은 토종라인의 마쓰가와바께와 역시나 우리나라 토종라인의 소화가 참여합니다. 아래가 암컷, 체형과 백지가 좋은 토종라인 마쓰가와바께입니다. 아래가 숫컷. 피카소 계통. 아래도 숫컷, 메인 계통입니다. 숫컷으로서 색은 약하지만 체형과 성장이 월등한 아이입니다. 산란시키려는데 날씨가 최악입니다. 기온도 낮아졌고 바람도 엄청 강해졌고.......